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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민주당 몫 방통위원 양문석·김충식

민주당 방송통신위원회 상임위원(방통위원) 선정위원회는 2일 민주당 몫의 2기 방통위원으로 양문석 현 방통위원과 김충식 경원대 교수를 추천하기로 결정했다. 양 위원은 언론개혁시민연대 사무총장을 지냈고 김 교수는 1978년 동아일보에 입사해 논설위원 등을 역임했다. 민주당은 선정 결과를 4일 당 최고위원회에서 인준받아 국회 본회의에 추천 동의안을 제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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