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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동물원 내일 재개장 … 구제역으로 휴장 두달만에

구제역으로 문을 닫았던 전주 동물원이 4일 재개장 한다. 지난 1월 문을 닫은 지 두 달 만이다.



 전주시는 “구제역 백신 접종 후 14일 이상 경과함에 따라 동물의 항체가 형성되었고, 전국적으로 구제역과 조류인플루엔자(AI)가 소강상태에 접어들어 동물원을 다시 개방하기로 했다”고 2일 밝혔다. 광주광역시·충북 청주 등 타지역 동물원들도 최근 재개장을 한 상태다. 하지만 동물원은 재개장 후에도 매일 1회 이상 축사를 소독하고 차량 진입 통제, 입장객의 발판 소독대 통과 등 방역 활동을 유지해 나갈 계획이다.



 전주 동물원은 지난 1월5일부터 휴장에 들어갔다. 구제역 바이러스 감염 대상인 동물을 대상으로 1월17일, 2월14일 두차례에 걸쳐 백신을 접종하는 등 방역을 강화하고 예찰활동을 펴 왔다.



장대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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