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브리핑] 서울 수도요금 최고 17% 인상 검토

서울시가 올 하반기에 수도요금을 최저 9.9%에서 최고 17%까지 인상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2일 밝혔다. 수도요금은 10년간 동결됐다. 서울시의 현재 수돗물 1㎥당 판매단가는 평균 514.27원으로 생산원가(587.66원)의 87.5% 수준이다. 서울시는 시의회와 협의해 인상안을 확정할 계획이다. 다만 인상을 하더라도 가정용과 소규모 영세상인의 요금은 인상폭을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