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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교육과정에 맞는 창의성 향상 활동





독립문서대문형무소 역사관 찾아 3·1절 의미 되새겨보자







새 학년이 시작되는 3월이다. 새로운 친구들을 만난다는 사실에 들뜨기도 하지만 새로운 교과목에 적응하기 힘든 시기이기도 하다. 특히 2009년 교육과정 개정 후 신설된 창의적 체험활동이 올해부터 단계적으로 적용된다. 자율·동아리·봉사·진로 활동의 4개 영역으로 구성된 창의적 체험활동은 학생들의 창의성과 인성 함양을 강조해 지역사회와 협력하는 학생 중심의 교육과정을 추구하게 된다. 새로운 개정교과와 체험 활동 등에 적응하기 위해 학생들은 다양한 경험과 학습이 필요하다.



사회 교과 반영한 역사 체험학습



 아자스쿨에서는 교과서 중심의 체험활동을 접목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이고 있다. 사회 부분에서 4~6학년에 단원별로 나뉘어 있던 역사 단원들이 5학년 1, 2학기로 전면 배치됐다. 학생들은 많은 내용을 한번에 배워야 하는 부담감이 생길 수 있다. 한국사 부분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흥미를 끌기 위해 아자스쿨은 사회 교과 내용에 충실한 다양한 역사 체험 활동을 진행한다.



 근현대 문화의 흔적을 엿볼 수 있는 인사동과 정동의 역사적 가치를 이해하고 그림지도를 만들어보는 활동도 있다. 역사뿐 아니라 통합교과적 학습과 활동도 해볼 수 있다. 3.1절을 맞아 독립문과 서대문형무소 역사관 체험활동을 통해 일제 식민지 정치와 민족의 수난, 독립운동의 과정 등을 살펴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애니 등장인물 표정 따라 하기

 

 애니메이션센터에서는 아이들이 쉽게 접하는 만화나 게임 애니메이션 등의 제작 과정과 과학원리를 배울 수 있다.

 

 직접 만화영화 속 등장인물의 표정과 말을 따라 하는 체험을 통해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한다. 클레이로 나만의 캐릭터 동작을 만들어 볼 수 있다. 전시실 투어와 만화 영화의 과학적 제작 원리를 살펴보는 체험관리실 투어가 진행된다. 서대문자연사박물관의 ‘우주와 자연은 내 친구’는 태양계의 형성과 지구의 탄생부터 고생대의 생물, 중생대의 공룡, 신생대의 동식물까지 다양한 생명체들의 신비한 삶의 과정을 엿볼 수 있다.



왕오천축국전 원본 공개



 ‘실크로드와 둔황’은 우리나라 최초의 기행문으로 알려진 혜초의 ‘왕오천축국전’ 원본을 볼 수 있는 기회다. 우리 문화재임에도 불구하고 현재 프랑스 국립도서관 소유로 일반 관람객에게는 처음 공개된다. 이외에도 실크로드의 주요 무대를 이루는 중앙아시아의 여러 도시들과 민족들의 값진 문화유산을 살펴 볼 수 있다.

 

 ‘색채의 마술사 샤갈’은 2004년 첫 전시 후 오랜만에 다시 한국을 찾았다. 화려한 색채와 형상으로 또 한번 이목을 끌고 있다. 몽환적이지만 동화적인 스토리에 화려한 색감이 더해진 샤갈의 작품들은 아이들의 무한한 잠재력과 감성을 깨우고 창의성을 자극할 수 있을 것이다.



※신청=JJ라이프(jjlifeshop.joins.com), 아자스쿨(www.ajaschool.com) /

▶ 문의=아자스쿨 02-2113-8056













[사진설명] 창의력과 인성을 키운다는 취지로 개정된 교육과정 창의적 체험활동이 올해부터 일선학교에서 단계적으로 시작된다.



<박정현 기자 lena@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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