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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에게 듣는 뷰티 노하우 하지원





겨울에 더 신경써야하는 잡티·주름·윤기·탄력…
손쉽게 ‘종합 관리’ 했죠





요즘 최고의 인기를 누리는 여배우는 단연 하지원이다. 드라마 ‘시크릿 가든’에서 건강하고 밝은 이미지를 한껏 표출한 그의 뷰티 케어 노하우를 알아봤다.



하지원은 나이를 가늠하기 힘든 여배우 중 하나다. 30대 초반인 그를 대부분 ‘많아 봐야 20대 후반’으로 짐작한다. 건강하고 자신감 넘치는 이미지 때문이다.



그 비결은 역시 꾸준한 운동과 피부 관리다. 하지원은 평소 꾸준한 운동으로 건강과 몸매를 철저하게 관리하는 배우로 정평이 나있다. 그의 헬스트레이닝을 담당하는 트레이너 윤경섭 팀장은 “그동안 담당한 여배우 중 몸을 가장 잘 만든 사람”이라며 “신체 나이가 20대 초반에 가까운데도 일주일에 4번, 한 번에 1시간30분씩하는 운동을 거르지 않는다”고 말했다. 하지원은 이외에도 필라테스와 수영 등 다양한 운동으로 탄탄하고 날씬한 몸매를 유지한다.



하지만 운동만으로 ‘동안’을 지키는 것은 아니다. 그는 피부를 위한 안티에이징 케어에도 소홀함이 없다. 땀을 흠뻑 내는 운동을 하다 보면 피부가 건조해지기 쉽고 이 때문에 주름이 많이 생기거나 모공이 커지기도 한다. 따라서 운동 후엔 피부 관리에 더 철저하다.



특히 시크릿 가든 촬영시에는 운동량이 많고 운동 강도도 센 스턴트우먼 역할이어서 더욱 신경을 썼다. 그는 “겨울 찬 공기에 피부를 오랫동안 노출해야 해 피부에 미안할 정도”였다며 “촬영 내내 안티에이징 제품을 챙겨 수시로 사용했다”고 말했다.











하지원의 시크릿 뷰티 아이템, 올레이



지난 겨울 하지원의 선택은 ‘올레이 토탈 이펙트 크림’이었다. 올레이 전속모델을 맡으면서 처음 사용해본 후 이를 촬영 기간 내내 가지고 다니며 사용했다.



올레이 토탈 이펙트 크림은 71개국 6000만명이 사용하며 출시된 지 10년 된 유명 제품이다(2009년 AC닐슨의 ‘1년간 토탈 이펙트 제품을 산 여성 소비자의 수’ 조사결과). 국내에는 지난해 11월에 소개됐다. 주름 감소, 잡티 감소, 집중 보습, 피부톤 개선, 윤기 강화, 모공 관리, 탄력 강화 등 7가지 안티에이징 효과를 한 병에 담아 한 가지 제품만으로도 종합적인 안티에이징 케어를 할 수 있다. “제품의 이러한 편이성과 효과가 매력적이었다”는 하지원은 “제품을 바른 후에는 표정 주름 걱정 없이 연기에 몰입 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 하지원의 시크릿 안티에이징 케어 아이템











① 지친 피부에 휴식을 준 ‘토탈 이펙트 안티에이징 마스크’




시크릿 가든을 찍는 4개월 내내 빡빡한 스케줄로 몸과 피부가 모두 지쳤을 때마다 사용했다. HD 방송이라 신경 쓰였는데 촬영이 끝난 후와 메이크업 전에 5~10분 동안 붙여 피부에 휴식과 영양을 주었다. 특히 냉장고에 넣었다가 메이크업 전에 쓰면 더욱 효과적이었다. 가격은 5매 3만5000원.



② 간편하게 클렌징과 피부 속 노폐물 제거 ‘토탈이펙트 클렌징 클로스’



거즈 하나로 간편하게 메이크업을 지울 수 있는 클렌징 제품이다. 딥클렌징으로 모공 속 메이크업 잔여물을 없애고 각질 제거 효과까지 있다. 불규칙한 촬영 일정과 추운 야외에서의 생활로 푸석해진 코·입가 피부를 거즈로 부드럽게 비벼주면 매끈하게 정리됐다. 가격은 30매 2만원.



③ 얼굴의 온도와 수분 균형을 맞춰주는 ‘토탈이펙트 쿨링 에센스’



촬영을 마친 후 피부를 진정시키고 수분을 공급할 때 즐겨 사용한 에센스다. 바르는 순간 시원한 느낌이 들고, 붉게 상기됐던 얼굴의 온도가 내려가면서 피부가 진정되는 느낌이 든다. 고농축 수분성분이 피부 속에 빠르게 스며들어 건조했던 피부가 금세 촉촉해진다. 가격은 50g 3만5000원.



<윤경희 기자 annie@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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