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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내년 1조3033억 규모 국비 사업

대전시는21일 ‘2012년 국비사업 발굴 보고회’를 열고 내년도 1조3033억원 규모의 국비 사업 발굴을 확정했다.



387건 발굴 보고회 열어

 내년 국비사업(387건) 규모는 올해보다 1834억원(16.4%) 늘어난 것이다.



 이 중 계속 사업은 9615억원으로 올해보다 540억원(6.0%), 신규 사업은 3418억원으로 1294억원(60.9%) 각각 증가했다.



 주요 신규 발굴사업은 ▶대전 철도차량정비단 인입선로 이설 294억원 ▶갑천 저류지 조성사업 500억원 ▶송촌정수장 1단계 시설개량사업 90억원 ▶시청자 미디어센터 유치 200억원 ▶2012 세계조리사대회 개최 46억원 ▶치유의 숲 조성 50억원 ▶청소년종합 문화센터 건립 42억원 등이다.



 또 ▶도시철도 무임승차 손실 보전 49억원▶회덕 IC 건설 15억원 ▶유성터미널 환승센터 연결도로 건설 15억원▶경부·호남·대전선 철도변 정비사업 15억원 ▶효 문화진흥원 설치 15억원 ▶보문산 행평공원 관광 벨트화 10억원 등도 있다.



 특히 매월 1회 이상 국비확보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해 활동상황을 점검하는 한편 사업의 타당성에 대한 대응논리도 개발, 정부 부처를 적극 설득해 나갈 방침이다.



서형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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