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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건설업체 수주 … 지난해 2009년보다 48%↓

광주·전남지역 건설업체의 지난해 수주 실적이 전년보다 크게 줄은 것으로 나타났다.



 21일 대한건설협회 광주시회가 109개 회원사의 2010년도 건설공사 실적을 집계한 결과, 전체 수주 금액이 8350억원으로 2009년 1조6044억원보다 48%(7693억원)이 감소했다.



 토목 부문은 3105억원으로 전년 2380억원보다 30%(724억원) 증가했으나, 건축 부문은 4646억원으로 전년 1조2487억원보다 63%(7840억원) 줄었다. 또 수주 금액 규모가 500억원 이상은 3개(3%), 100억원 이상 500억원 미만은 15개(14%), 50억원 이상 100억원 미만은 20개(18%), 10억원 이상 50억원 미만은 47개(43%), 10억원 미만은 14개(13%)였다.



이해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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