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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공항 입지 안정성이 가장 중요”

“동남권 신공항의 입지선정은 안정성을 가장 중요시해야 하고,공학적이고 경제적 논리로 결정돼야 한다.”



부·울·경 토목학회 특별기자회견
“경제논리로 … 24시간 운항 가능해야”

 대한토목학회 부산·울산·경남지회는 21일 부산시 연제구 연산동 토목회관에서 20여명의 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동남권 신공항 관련 특별기자회견을 갖고 이같이 밝혔다.



 이 학회 이종출(부경대 토목공학과 교수) 동남권 신공항 특위위원장은 “”국가 백년대계가 달린 동남권 허브공항 입지를 놓고 토목기술인은 배제된 채 지방자치단체간 갈등이 확산되는 것을 방치할 수 없어 입장을 밝힌다”고 말했다.



  학회는 “24시간 운항이 가능해야 하고 지속 가능한 녹색성장을 위해 환경훼손을 최소화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학회는 “국력을 소모시키고 있는 정부의 잇따른 정책결정연기를 심히 우려하며, 세계적 성공 사례인 인천국제공항 평가기준에 따라 조속히 결정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대한토목학회 부산·울산·경남지회는 1968년 설립됐으며, 현재 교수·연구원·토목 기술자 등 2000여명이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부산·울산·경남지회는 동남권 신공항에 대한 대한토목학회 전체의 입장을 정리해 발표할 것을 건의하기로 했다.



김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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