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브리핑] 아동 성폭력 위험지대 콕 찍은 지도 공개

여성가족부는 22일 ‘제5회 아동 성폭력 추방의 날’을 맞아 ‘아동 안전 지도’를 공개한다. 이 지도는 재개발 철거지역, 성범죄자 거주지, 아동안전지킴이집 등 성폭력 예방과 관련해 안전한 곳과 위험한 곳을 표시하고 있다. 지난해 전국 16개 지역을 ‘아동·여성 보호 지역연대’로 선정했으며 위험지역은 빨간색으로 표시했다.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