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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관급 6명 방문 … MB, 전용기 내주며 극진 대접





한국 왔다 간 인도네시아 특사단





인도네시아 특사단은 15일부터 2박3일간 방한했다. 특사단장인 하타 라자사 경제조정부 장관을 비롯해 마리 팡게스투 통상부 장관, 푸르노모 유스기안토로 국방부 장관, 무함마드 히다얏 산업부 장관, 지타 위르자완 투자청장, 차이룰 탄중 국가경제위원장 등 장관급만 6명이 포함된 ‘최고위급’ 특사단이었다.



 이들은 16일 이명박 대통령과 만나 ‘2011∼2025년 인도네시아 경제개발계획 마스터플랜 요약본’을 전달했다. 하타 단장은 “외부에 알려지는 건 이 대통령이 처음이고 유일하다”고 설명했다. 인도네시아에서도 다음 달에나 공개될 내용이었다고 한다. 이들은 ‘한국과 적극 협력하기를 희망한다’는 내용의 수실로 밤방 유도요노 인도네시아 대통령의 친서도 전달했다.



 이 대통령도 특사단을 극진히 대접했다. 부산 신항만과 신고리 원전을 볼 수 있도록 일정을 추가하고 대통령 전용기와 전용헬기도 제공했다고 한다.



고정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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