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브리핑] 천안·아산 출생아 수 증가

천안과 아산지역 출생아 수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천안과 아산시에 따르면 지난해 천안지역의 출생아 수는 6351명으로 전년 6017명 보다 5.5%인 334명 늘었고, 아산지역은 3715명으로 전년 3501명 보다 214명인 6.1%가 각각 증가했다.



 셋째 아이 출산 장려금 수혜자 수도 늘어나고 있다. 천안지역 지난 해 셋째 아이 출산율은 664명으로 전년 579명 보다 14.6% 증가했으며, 아산시도 322명에서 371명으로 15.2% 늘었다.



 둘째 아이 출산 장려금까지 지급하는 아산시의 둘째 출생아 수도 1250명에서 1441명으로 191명, 15.2%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출산장려금은 천안시와 아산시 모두 셋째 아이를 출산하면 100만원을 준다. 아산시는 둘째 아이를 출산해도 40만원을 지급한다. 출산율(여성 1명이 평생 낳을 것으로 예상되는 출생아 수)도 천안시는 2009년 1.32명, 아산시는 1.65명으로 전국 1.15명을 크게 앞지르는 것으로 조사됐다.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