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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13개 농장, 스타농장에 뽑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이 전국에서 안전하고 품질이 좋은 친환경농산물을 생산하는 100대 스타농장을 선정한 결과, 전북에서는 친환경 부문과 우수농산물 이력관리(GAP) 인증 부문에서 각각 7개와 6개가 뽑혔다.전북의 스타농장 13곳은 머루가루농장(무주) 유기농포도조합(신태인), 창포체험마을(완주), 반디가 노니는 세상(무주), 천년초마을(익산), 여곡친환경작목반(고창), 가나안영농조합(군산), 오월농장(고창), 지우(익산), 제희RPC 십자뜰작목반(군산), 아그티테크(부안), 신농영농조합법인(장수), 제일농장(정읍)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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