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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대 백악교육상 수상자 선정









조선대는 제1회 백악교육상 수상자로 외국어대학 고용희(스페인어과·사진 왼쪽) 교수와 치의학전문대학원 이상호(치의학과·사진 오른쪽) 교수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백악교육상은 6년 이상 재직 교수 중 교육 분야의 업적과 학교발전에 기여한 사람에게 주는 상이다. 인문사회 및 예·체능계와 자연계열로 구분해 수상자에겐 상패와 상금 1000만원을 준다. 고 교수는 문법·번역 등의 기존 교습방법에서 탈피해 듣기·말하기·작문 등 의사소통 중심의 수업방법을 개발, 운영했다. 이 교수는 졸업 후 곧바로 환자 진료를 하는 치과대학 특성상 학부교육에서 1차 진료능력을 갖출 수 있도록 문제해결 능력과 응용력을 높이는 자기주도적 학습을 도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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