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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서울시, 올해 일자리 23만 개 만든다

서울시가 올해 새 일자리를 22만6000여 개 만든다고 20일 밝혔다. 직업 훈련 및 알선, 사회간접자본(SOC) 투자 등 5개 분야다. 서울일자리플러스센터 등에 등록된 미취업자를 4단계로 구분해 맞춤형 일자리를 소개하고, 구인난을 겪는 우량 중소기업을 발굴해 인턴십 제도를 활성화한다. 300여 개 사회적 기업을 지원하는 등 창업 분야 일자리도 늘릴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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