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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브리핑]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 전이재발암병원 개원 外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이 국내 처음으로 전이재발암병원을 개원했다. 4층 건물로 들어선 이곳에선 암 치료 결과가 좋지 않아 전이되거나 재발한 암, 말기 암만 전문적으로 다룬다. 방사선수술학과·혈액종양내과·최소침습시술과·스트레스클리닉이 협진해 맞춤식 통합치료를 제공한다. 암환자의 면역기능을 증진하고 후유증을 줄이기 위해 한의학과 협진도 한다. 특히 방사선으로 암세포를 죽이는 ‘노발리스’ 등 최첨단 방사선 치료기를 도입했다. 노발리스는 현재 국내에 3대만 있다. 전이재발암병원 최일봉 원장은 “내원 즉시 당일 치료를 받을 수 있는 ‘데이 케어 클리닉(Day Care Clinic)’을 운영한다. 저녁에는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다”고 말했다. 국내 최대 규모인 20병상의 호스피스센터도 문을 연다. 1600-8275.



한방생약 전문제약사 정우신약이 생약성분으로 만든 당뇨병 치료제 ‘옥천원(玉泉元)’을 출시했다. 옥천원은 동의보감에서 괄루근·오매·황기·맥문동·복령 등 8가지 약재를 혼합해 당뇨 증상을 개선하는 천연당뇨비방으로 소개된다.



서울대학교는 식품 영양 관련 업계 최고경영자(CEO)에게 특화된 경영기법과 전문지식을 제공하는 ‘식품영양산업 CEO 과정’ 제3기생을 모집한다. 대상은 식품제조·유통 관련 기업 임원급 이상의 경영자·관련 공무원·전문직 종사자며 원서 접수는 3월 10일까지다. 3~11월 강의가 진행되는 1년 과정. 02-880-5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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