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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제스트] 대한항공, 현대캐피탈 완파 … 네 번 만나 모두 3 - 0 승리 外

대한항공, 현대캐피탈 완파 … 네 번 만나 모두 3 - 0 승리



선두 대한항공은 20일 인천도원체육관에서 열린 2위 현대캐피탈과 경기에서 3-0으로 이겨 승차를 2.5경기로 벌렸다. 대한항공은 이번 시즌 현대캐피탈과 네 차례 대결에서 단 한 세트도 내주지 않고 모두 이겼다.



 대한항공 토종 에이스 김학민은 양 팀 최다인 18점을 기록하며 현대캐피탈 문성민(16점)에게 판정승을 거뒀다. 경기 전까지 문성민에게 뒤져 공격종합 2위였던 김학민은 이날 55%의 공격성공률로 시즌 공격종합 1위(55.31%)에 올랐다. 김학민은 1세트 19-18에서 3연속 강타를 성공시켜 22-19로 승기를 잡았다. 2세트 초반에도 블로킹 포함, 5점을 올리며 9-1로 초반 흐름을 이끌었다. 반면 문성민은 이날 블로킹을 여섯 차례나 허용했고 고비마다 범실(7개)을 저지르며 공격성공률 43%로 부진했다.



인천=한용섭 기자



변기훈 1분 남기고 3점포 … SK 6강 PO행 희망 살렸다



새내기 변기훈(22·1m87㎝)이 SK를 구했다.



 변기훈은 20일 서울 잠실에서 열린 삼성과 프로농구 원정 경기에서 4쿼터 쐐기를 박는 3점슛을 터뜨려 SK의 75-69 승리를 이끌었다. 7위 SK는 6위 LG를 2경기 차로 추격하며 6강 플레이오프 진출 희망을 이어갔다.



 SK는 3쿼터까지 51-52로 끌려갔다. 하지만 승부처였던 4쿼터에 변기훈의 슛 감각이 살아났다. 변기훈은 팀이 64-66까지 따라붙은 종료 2분36초 전 깨끗한 중거리슛을 꽂아 동점을 만들었다. 이날의 하이라이트는 SK가 68-66으로 경기를 뒤집은 종료 1분 전 나왔다. 변기훈이 골대 45도 위치에서 깨끗한 3점슛을 성공시켜 사실상 승패를 갈랐다. 변기훈(9득점)은 4쿼터에만 7점을 넣어 삼성을 무너뜨렸다.



울산에서는 KCC가 모비스를 96-86으로 이겼다. LG는 선두 KT를 81-68로 잡았다.



김우철 기자



KDB생명, 국민은행 꺾고 4강 PO행 확정



여자프로농구 4위 KDB생명이 20일 청주 경기에서 홈팀 국민은행을 70-53으로 이기고 5위와의 승차를 7경기 차로 벌리며 4강 플레이오프 진출을 확정 지었다.



빙속 이승훈, ISU 월드컵 7차 대회 1만m 2위



이승훈(23)이 20일(한국시간) 미국 솔트레이크시티에서 열린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월드컵 7차 대회 남자 1만m에서 12분57초27로 밥 데용(네덜란드·12분53초17)에 이어 2위에 올랐다.



오세르 정조국, 풀타임 출전해 어시스트



정조국(27·오세르)이 20일(한국시간) 열린 프랑스 프로축구 정규리그 아를 아비뇽과의 홈 경기에서 풀타임 출전해 후반 39분 이레네우쉬 옐렌의 동점골을 어시스트했다. 경기는 1-1로 끝났다.



사이클 조호성, 트랙월드컵 옴니엄 은메달



조호성(37·서울시청)이 20일(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에서 열린 국제사이클연맹(UCI) 제4차 트랙월드컵 남자 옴니엄에서 31점을 얻어 은메달을 차지했다.



석하정·양하은, UAE 탁구 복식 준우승



석하정(대한항공·세계랭킹 14위)과 양하은(흥진고·48위)조가 20일(한국시간)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서 열린 국제탁구연맹(ITTF) 프로투어 2011 UAE 오픈 여자복식 결승에서 중국의 리샤오샤(1위)-궈웨(4위)조에 0-4로 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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