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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 평창 2018] 평창은‘대한민국 산림수도’

평창은 전체 면적의 65%가 행복한 고도라는 해발 700m 이상 되는 고원지대다. 그래서 ‘해피 700 평창’을 마케팅 브랜드로 삼았다.



해발 700m 넘는 곳이 65%
5억 년 신비 백룡동굴 볼 만

 사계절이 뚜렷한 평창은 계절마다 바뀌는 먹을거리와 놀거리가 풍부한 곳이다. 평창은 2018 겨울올림픽 유치를 계기로 알프스의 도시와 같은 세계적인 녹색관광 도시로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평창은 2009년 ‘대한민국 산림수도’를 선포했다. 전체 면적의 84%를 차지하는 산림을 지속 가능한 성장동력으로 활용해 저탄소 녹색성장을 이뤄내기 위해서다. 평창은 산림수도 육성을 위해 산림산업 육성과 지원, 저탄소 녹색성장 모델마을, 산림수도 700리길 등산로 조성, 해피700 평창 자연휴양림 조성 등의 내용을 담은 산림수도육성 기본구상을 마련해 추진하고 있다.



 평창의 관광지는 사계절 관광하기에 손색이 없다. 5억 년의 신비로움을 간직한 미탄면 마하리에 위치한 백룡동굴(천연기념물 제 290호)은 동강과 어우러진 자연경관이 일품인 데다 동굴의 생성과정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다. 길목에 있는 평창동강 민물고기 생태관에는 길이 1m20㎝의 토종 메기, 60㎝의 쏘가리 등 동강에 서식하는 민물고기 45종이 전시돼 있다.



 평창에서는 효석문화제와 대관령 눈꽃축제, 평창송어축제 등 전국 규모의 축제가 열린다. 이곳에서 관광객은 막국수, 대관령 한우, 송어, 산채백반, 대관령 황태 등 특색 있는 음식도 맛볼 수 있다.



이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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