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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시황] 약발 안 듣는 대책 … 서울 전셋값 0.11% 뛰어

2·11 전세 대책에도 불구하고 전셋값이 오르고 있다. 그러면서 집을 사려는 수요가 늘어 매매값도 상승세다. 수도권 전역에 걸쳐 매물이 부족하고 집주인들이 호가(부르는 값)를 높이고 있는 추세다.

 조인스랜드부동산 조사에 따르면 지난주 서울 매매값과 전셋값은 0.05%, 0.11% 각각 올랐다. <자세한 내용은 www.joinsland.com 참조>

 서울에서는 송파구(0.14%), 강북구(0.13%), 종로구(0.12%) 등이 많이 올랐다. 송파구 문정동 올림픽훼미리 107㎡형(이하 공급면적)은 3000만원 오른 7억9500만~8억6000만원이다.

 경기도 집값은 0.02% 상승한 가운데 오산시(0.13%), 안양시(0.12%) 등이 많이 뛰었다. 평촌동 삼성래미안 82㎡형이 500만원 오른 2억8000만~2억9000만원이다.

 신도시는 중동(0.10%), 분당(0.09%), 일산(0.08%)이 많이 올랐다. 백석동 백송마을5단지한신 52㎡형은 500만원 오른 1억1500만~1억3500만원이다.

 인천은 집값 변동이 작은 가운데 논현동 소래마을풍림 109㎡형이 300만원 올라 2억~2억2500만원을 호가한다.

박일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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