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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로 익히는 골프 원포인트 레슨





골프전문채널 J골프가 숏게임 도중 벌어질 수 있는 여러 상황에 대한 해법을 알려주는 ‘리얼레슨 쉘위 골프(30분물·10부작)’를 선보인다. 한설희·최여진·김승연 등 내로라하는 미녀 프로골퍼 3인이 실제 필드에서 자신들이 즐겨 적용하는 여러 숏게임 해법과 효과적인 연습 방법을 알려준다. 세 사람은 모두 KLPGA 정회원으로 J골프 팬들에게 친숙하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세계에서 처음 시도되는 ‘3D 골프 레슨 프로그램’이다. J골프의 프로그램 제작과 스카이라이프의 기술 노하우가 만났다. 경사의 굴곡에 따른 스윙법 등을 입체적이고 역동적으로 체험할 수 있다. J골프에선 일반 버전을 방송하고, 3D 버전은 Sky3D채널을 통해 3월쯤 만날 수 있다.

21일 밤 9시30분 방송되는 첫 회에선 한설희 프로가 ‘바람을 이기는 넉다운 샷’을, 김승연 프로가 ‘장애물을 피하는 온그린 로브 샷’ 비법을 소개한다. 또 동전 두 개를 겹쳐 놓고 위에 것만 쳐내는 퍼팅 연습법 등 임팩트의 정확성을 높이는 최여진 프로의 연습법도 공개한다.

강혜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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