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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충무공 후예’ 입교식









해군사관학교 제69기 생도 입교식이 18일 경남 창원시 진해구 해사 연병장에서 열렸다. 여자 16명과 카자흐스탄·베트남 출신 외국인 2명을 포함한 157명의 신입 생도들은 4년간 군사 전문지식, 체력과 정신력, 리더십을 갖추게 된다. 신입 생도들이 거북선을 배경으로 분열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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