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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가] 『후계자 김정은』 外

◆중앙일보 이영종 기자가 2010년 10월 펴낸 『후계자 김정은』이 일본 최대 출판사인 고단샤(講談社)에서 번역돼 나왔다. 오랜 북한 취재 경험을 바탕으로 김정은이 김정일의 후계자가 되는 과정을 분석해 화제가 된 책이다. 일본어판 표지에는 “한국 화제의 책 긴급 출판”이란 문구를 새긴 띠를 둘러 놓았다.



◆국내 출판계를 대표하는 두 단체인 대한출판문화협회(출협)한국출판인회의가 다음 주 잇따라 회장 선거를 한다. 출협 선거는 22일 서울 여의도 사학연금회관에서 실시된다. 회장 후보로 윤형두 범우사 대표와 최병식 주류성출판사 대표가 출마했다. 단행본 출판사들의 모임인 한국출판인회의는 23일 서울 마포구 서교동 한국출판인회의 회관 대강당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신임 회장을 뽑는다. 한철희 현 회장이 추대한 신임 회장 후보(고영은 뜨인돌출판사 대표)를 놓고 찬반투표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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