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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제스트] 김인경 이틀째 단독 선두 … 혼다 오픈 2R 外

김인경 이틀째 단독 선두

미셸 위.청야니와 1타 차

혼다 오픈 2R












LPGA 개막일에 9언더파를 치며 기분 좋게 출발한 김인경(23·하나금융·사진)이 18일 태국 촌부리의 시암 골프장 올드 코스에서 벌어진 혼다 LPGA 타일랜드 2라운드에서는 1타를 잃었다. 9번 홀에서 50㎝ 정도의 퍼트를 넣지 못하는 등 그린에서 좋지 못했다. 그러나 마지막 홀에서 3m 정도의 버디 퍼트를 성공시켜 단독 선두 자리를 지키며 홀가분하게 라운드를 마무리했다.



 뒷걸음질친 김인경을 미셸 위와 청야니(대만)가 쫓아왔다. 미셸 위는 버디만 4개를 낚아 7언더파가 됐고 세계 랭킹 1위 청야니도 한 타를 줄여 7언더파가 됐다. 지난해 최저타상을 받은 최나연(24·SK텔레콤)은 폴라 크리머(미국)와 함께 5언더파 4위다. 그러나 세계 랭킹 2위 신지애(23·미래에셋)는 한 타를 줄이는 데 그쳐 이븐파 공동 25위에 머물렀다. J골프에서 대회 3~4라운드를 오후 4시부터 7시까지 생중계한다.



성호준 기자



LG, SK 꺾고 6위 자리 지켜



LG가 18일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남자 프로농구 원정경기에서 SK를 89-80으로 꺾었다. LG는 6위 자리를 지키며 7위 SK와 승차를 2경기로 벌렸다. 부산에서는 홈팀 KT가 삼성을 99-75로 이겼다.



국민은행, 우리은행 이기고 9승째



여자프로농구 국민은행이 18일 춘천에서 벌어진 원정경기에서 최하위인 6위 우리은행을 80-60으로 이기고 시즌 9승째(20패)를 올리며 5위 자리를 지켰다. 우리은행은 3승27패가 됐다.



피겨 김민석, 4대륙선수권 쇼트프로 15위



김민석(18·수리고)이 18일 대만 타이베이에서 열린 2011 국제빙상경기연맹(ISU) 4대륙선수권대회 피겨 남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 53.67점을 받아 참가 선수 20명 가운데 15위에 올랐다.



4관왕 김선주, 겨울체전 MVP에



김선주(26·경기도스키협회)가 18일 막을 내린 제92회 전국겨울체육대회에서 기자단 선정 최우수선수(MVP)에 뽑혔다. 김선주는 여자 일반부 알파인 스키에 참가해 이번 대회 유일한 4관왕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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