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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어가는 신발 살려드려요”

못쓰게 된 등산화·운동화가 그의 손을 거치면 되살아난다. 이민용 슈 클리닉 대표는 의사 4명, 간호사 1명을 거느린 국내 첫 신발종합병원장이다.

포함의 아픔을 아직도 그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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