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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덴만 여명 효과 … UDT 지원 밀물





경쟁률 3.5대 1 … 작년의 2배





지난달 23일 ‘아덴만 여명 작전’을 성공적으로 수행한 해군 특수전여단(UDT/SEAL)의 병사 지원자가 크게 늘어났다. 11일 해군과 병무청에 따르면 지난달 17일부터 이달 10일까지 모집 기간에 특수전여단 병사 52명을 뽑는데 184명이 지원해 3.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지난해 경쟁률은 1.7 대 1(60명 모집, 103명 지원)이었다.



1954년 수중파괴대(UDT)로 출발한 특수전여단은 2005년부터 지원 제도로 선발제도가 바뀌었다. 올해 특수전여단 지원율은 2009년보다는 다소 낮지만 당시는 모집인원이 30명이어서 올 들어 특수전여단의 인기가 급상승한 것으로 병무청은 분석했다.



병무청 관계자는 “ 아덴만 여명 작전 성공으로 특수전여단 지원율이 올라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정용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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