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동탄~서울역, 안산~여의도 광역급행버스 운행









경기도 동탄과 안산에서 서울을 오가는 광역급행(M)버스가 새로 도입된다. 국토해양부는 6일 “동탄~서울역과 안산~여의도를 오가는 광역급행버스를 각각 11일과 21일부터 운행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운행되는 광역급행버스는 36개였던 일반버스 정류소를 8개로 대폭 줄여 고속도로와 간선도로만 운행한다. 이에 따라 운행시간이 기존 버스보다 15~20분가량 단축된다.



또 39인승 이하 고급 버스를 투입하고 입석을 금지한다. 버스 안에서는 무선인터넷과 휴대전화 충전기 등을 서비스한다. 또 버스 안팎에 발광다이오드(LED) 전광판을 설치해 버스 위치 등을 안내한다.



장정훈 기자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