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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가수 테이 무면허 운전 불구속 입건









서울 서초경찰서는 6일 면허정지 기간에 자신의 벤츠 승용차를 운전한 혐의(무면허 운전)로 가수 테이(본명 김호경·28·사진)를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이날 오후 8시15분쯤 강남 교보타워 사거리에서 잠원동 방향으로 운전하던 중 일방통행 골목길을 역주행하다 경찰에 적발됐다. 김씨는 벌점 초과로 70일간 면허정지 상태였다. 경찰조사에서 김씨는 “운전 면허 정지 기간인 것을 몰랐다”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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