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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어니스트 헤밍웨이의 외증손녀, 세계적인 베스트드레서로 올라













세계적인 작가 어니스트 헤밍웨이의 외증손녀인 패션 모델이자 배우인 드리 헤밍웨이(23)가 최근 패션잡지 '태틀러'에서 선정한 베스트 드레스 3위에 올라 화제다.

1위는 모델 에디 캠벨, 2위는 구두 디자이너 샬럿 델랄이다.



드리 헤밍웨이는 깊은 눈매와 블론드 헤어, 발레로 다져진 가늘고 긴 몸매가 매력적이라는 평을 받고 있다. 그녀는 발렌티노와 루이비통의 캠페인걸을 하며 세계적인 명성을 얻었다.



1954년 노벨 문학상을 수상한 어니스트 헤밍웨이지만 그의 집안은 유독 연예계에 많이 진출했다.



드리 헤밍웨이의 어머니인 마리엘 헤밍웨이는 우디 앨런 감독의 1976년작 ‘맨해튼’ 등 수많은 영화와 TV에 출연했다. 마리엘은 남성잡지 플레이보이 커버 모델로 등장한 뒤 1983년 영화 ‘스타 80’에서 플레이보이 모델역을 소화하기도 했다. 또 1996년 자살한 이모 마고 헤밍웨이도 영화배우이자 모델로 활동한 바 있다.



온라인 편집국 =김정록 기자 ilro12@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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