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브리핑] 하지원 동생 전태수, 폭행 혐의 입건









서울 마포경찰서는 30일 술에 취해 택시 기사와 경찰관을 폭행한 혐의(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운전자폭행 등)로 배우 전태수(27·사진)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전씨는 29일 새벽 마포구 홍익대 앞 거리에서 술을 마신 뒤 택시를 타고 귀가하던 중 기사 송모(44)씨를 발로 차고, 이후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게도 폭력을 휘두른 혐의다. 전씨는 배우 하지원씨의 친동생으로, 최근 KBS 드라마 ‘성균관 스캔들’에 출연했다.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