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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제스트] 앤서니 김, 파머스 3R서 선두와 2타 차 5위 外

◆앤서니 김, 파머스 3R서 선두와 2타 차 5위

재미동포 앤서니 김(26)이 30일(한국시간)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 3라운드에서 1언더파를 쳐 중간합계 10언더파로 선두에 2타 뒤진 5위에 올랐다. 타이거 우즈(미국)는 4언더파로 공동 24위에 머물렀다.

◆이종애, 여자농구 올스타전 MVP

이종애(36·삼성생명)가 30일 용인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여자농구 올스타전에서 핑크팀 소속으로 뛰며 19점·11리바운드를 기록해 최우수선수 로 뽑혔다. 핑크팀이 블루팀을 94-85로 이겼다. 3점슛 콘테스트에서는 박정은(삼성생명)이 2년 연속 우승했다.

◆상무신협, 우리캐피탈 꺾고 5연패서 탈출

상무신협이 30일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V리그 남자부에서 우리캐피탈을 3-1로 이기고 5연패에서 탈출했다. 여자부의 도로공사는 GS칼텍스를 3-0으로 이겼다.





◆찬호·승엽, 오릭스 공동 입단식

박찬호(38·왼쪽)와 이승엽(35)이 30일 일본 오사카에서 일본프로야구 오릭스 공동 입단식을 가졌다. 박찬호는 “우선 목표는 1승이다. 그 뒤에 다음 목표를 생각하겠다”고 했고, 이승엽은 “30홈런과 100타점에 도전하겠다”고 밝혔다. [오사카 교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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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