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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들레 바람되어





~2월 22일. 대학로예술극장 대극장
3만~5만원. 문의 02-766-6007


2008년 ‘연극열전2’ 시리즈의 마지막 작품으로 초연됐던 ‘민들레 바람되어’가 앙코르 공연된다. 먼저 세상을 떠난 아내 무덤에서 일상의 고달픔과 외로움을 토로하는 중년 남성의 이야기가 많은 관객의 공감을 얻었다. 탄탄한 연기력과 대중적인 인기를 갖춘 조재현과 정보석이 평범한 남편 ‘안중기’로 무대에 선다. 남편에게는 들리지 않는 독백으로 안타까움을 표현하는 아내 역은 김성미·김혜지가 번갈아 맡는다. 아내의 무덤 옆에 자리한 무덤의 주인인 노부부 역에는 이한위와 김상규, 황영희와 이지현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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