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J Golf 소식





골프전문채널 J골프가 신개념 골프 토크쇼 ‘투어프로 시크릿 노트’를 시작한다. 김비오(21·넥슨), 서희경(25·하이트), 양수진(20·넵스) 등 골프스타 8명이 매회 한 명씩 나와 골프 인생과 그린 밖의 이야기, 자신만의 골프노하우 등을 공개한다.

자신의 주요 경기를 주제로 당시 느낌과 상황도 자세히 전할 예정이다. 스튜디오 바로 옆에 마련된 스크린골프장에서 가장 자신있는 기술도 보여준다. 진행은 친화력있는 입담과 정확한 해설을 자랑하는 J골프 해설위원 이신 프로가 맡는다.

첫 방송인 오늘(25일)은 미국프로골프(PGA)에 최연소 멤버로 입성한 수퍼루키 김비오가 나온다. 지난해 한국프로골프대상 시상식에서 뮤지컬 ‘지킬 앤 하이드’의 주제곡을 불러 화제를 모은 김비오는 자신의 롤모델, 절친, 이상형 연예인 베스트5를 솔직하게 고백한다. 티샷부터 퍼팅까지의 노하우도 공개한다. 2월 1일에는 필드 위의 패셔니스타 서희경이 출연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베스트스윙 1위 등극의 비결을 귀띔한다. 이 프로그램은 총 8부작으로 매주 화요일 오후 11시에 방영한다.

[사진설명] PGA 최연소 멤버인 김비오 선수

<송정 기자 asitwere@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