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비키니 스키·스노보드 대회 내일 무주리조트서 열려









수영복을 입고 하얀 설원을 달리는 비키니 스키·스노보드 대회가 국내 최초로 무주에서 열린다. 22일 무주리조트에서 열리는 비키니 스키대회에는 여성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만선 루키힐슬로프 300m구간에서 스키 활강, 보드 점프 등 다양한 묘기를 선보이게 된다.



 국내 첫 행사라 내국인은 물론, 외국인들로부터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참가자들이 펼치는 퍼포먼스와 관객 호응도로 점수를 매겨 400만원부터 50만원까지 총 1000만원의 상금을 준다. 참여신청은 홈페이지(www.mujuresort.com)에서 받으며, 행사당일엔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



장대석 기자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