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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mpus Now] 정홍섭 총장, 캄보디아 훈장 받아 外









◆정홍섭 총장, 캄보디아 훈장 받아



정홍섭(사진) 신라대 총장은 20일 캄보디아 정부가 외국인에게 주는 최고등급 훈장인 캄보디아 국가재건훈장을 받았다. 정 총장은 2009년 한국학중앙연구원의 지원을 받아 프놈펜 빠나싸트라대학에 한국학센터를 설치했다. 신라대가 캄보디아 유학생을 받아들여 장학금으로 공부하도록 했다. 방학동안 재학생 해외봉사단을 캄보디아에 파견하는 등 두 나라 우호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창원대 산업의과대학 설립 시동



창원대가 산업의과대학 설립에 시동을 걸었다. 20일 창원대에 따르면 산업의과대학 설립추진위원회를 출범시키고 정·관계 인사 등 31명에게 추진위원 위촉장을 줬다. 박완수 창원시장, 박성호 창원대 총장, 김영덕 창원대 총동창회장이 공동위원장을 맡았다. 김두관 경남지사, 고영진 경남교육감,최충경 창원상의회장이 고문으로 추대됐다. 창원대는 근로복지공단·일본 산업의과대학과 협약을 체결하는 등 여건을 조성한 뒤 5월쯤 교육과학기술부에 설립신청서를 낼 계획이다.



◆미국 암학회 학술지에 리뷰논문



부산대 분자생물학과 민도식 교수는 미국암학회가 발행하는 암 분야의 저명 학술지 ‘Cancer Research’ 15일자에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리뷰논문을 발표했다. 민 교수는 지난해 윈트(Wnt) 라는 암 신호전달분자의 새로운 표적단백질을 찾아내고 이를 제어하는 약물이 대장암 억제효능을 보인다는 논문을 ‘Cancer Research’에 발표했었다. 민교수는 10월에 일본 나고야에서 열릴 일본 암학회 70주년 기념행사에 참가해 논문 내용을 발표할 예정이다.



◆부산대병원에 장애인 전용 치과



부산대병원에 장애인 전용 치과가 들어선다. 부산대병원은 보건복지부 등으로부터 25억여원을 지원받아 병원 근처 부지 540㎡에 4월쯤 착공, 올해안에 개원할 예정이다. 장애인은 일반 치과 진료가 힘들어 정부가 2009년부터 전국 9개 권역별로 장애인 전용치과를 연차적으로 설치해 오고 있다. 이미 전남대·단국대·전북대병원 등이 지정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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