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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시윤, ‘생초리’ 까메오 출연… “촬영장 너무 편해 탈”







배우 윤시윤이 tvN 코믹멜로 [원스어폰어타임 인 생초리]에 까메오로 전격 출연한다.

[생초리] 제작진은 “윤시윤이 지난 주말께 촬영을 마쳤다”면서 “단순 까메오 이상이다. 한 회 방송분의 절반 이상 등장할 정도로 스토리를 이끌어나가는 비중 있는 역할로 출연할 예정”이라고 소개했다.


<지붕뚫고 하이킥>에서 ‘준혁 학생’으로 많은 인기를 모았던 윤시윤은 [생초리] 제작진인 ‘하이킥’ 사단과의 인연과 우정 덕분에 출연을 결심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 관계자는 “윤시윤이 제작진을 응원하기 위해 [생초리] 촬영장에 먹거리를 들고 몇 차례나 들렸다”면서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까메오 출연 제의도 흔쾌히 수락했다”고 출연배경을 밝혔다.

윤시윤은 “추운 날씨였지만 정 들었던 하이킥 사단과 오랜만에 호흡을 맞추게 돼 너무 즐거운 시간이었다”며 “촬영장이 너무 편해 탈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생초리를 많이 사랑해달라”고 시청 당부도 잊지 않았다.

윤시윤이 어떤 모습으로 등장할 지 기대를 모으는 가운데, 그가 출연하는 [생초리] 13회는 오는 28일 금요일 밤 10시에 안방극장을 찾아간다.

한편 [생초리]는 지난 8일 방송된 10회가 동시간대 1위를 기록한 데 이어, 15일 방영된 11회도 20대 여성 시청률에서 1위, 최고시청률 1.5%(AGB닐슨, 케이블유가구, 전국 기준)를 기록하는 등 무서운 뒷심을 발휘하며 순항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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