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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말말] “우리는 같은 배를 타고 있다.”

-힐러리 클린턴 미 국무장관, 14일 미·중 관계 정책연설에서 “우리가 배를 저으며 생기는 소용돌이는 양국 국경 밖의 많은 사람에게도 영향을 미친다.”며.

“지금 내 책상 서랍에는 아무것도 없다.”
-정종환 국토해양부 장관, 13일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그는 이날 발표한 전세대책과 관련해
“내놓을 것은 다 내놓았기 때문에 더 이상의 대책은 없다”고 강조했다.

“제 영화 본 관객 6000만 명 넘었을 것.”
-강우석 감독, 12일 연합뉴스 인터뷰에서 “2002년 ‘공공의 적’부터 지난해 ‘이끼’까지만 해도 3000만 명이 넘는다. 투캅스(93년 개봉)는 지금 같으면 1500만 명쯤 들었을 거라고 한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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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