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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가] ‘펭귄클래식’ 시리즈 外

◆세계적으로 정평이 난 ‘펭귄클래식’ 시리즈의 한국어판이 아리스토텔레스의 『시학』(김한식 옮김, 672쪽, 1만8000원) 으로 100권째를 기록했다. 출판그룹 ㈜웅진씽크빅이 영국 출판사 펭귄과 합작해 내놓은 2008년 레프 톨스토이의 『크로이체르 소나타』를 선보인지 3년만이다. ‘펭귄클래식’ 시리즈 한국어판 88종에는 셰익스피어의 4대 비극 등 영미문학은 물론 『홍길동전』등 한국 고전에서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오페라의 유령』 등 영화와 뮤지컬 원작들까지 다양하게 구성됐다.

◆경기도 파주 출판도시에 입주한 출판사들이 매월 넷째 주 주말마다 다양한 문화프로그램을 즐기면서 책을 할인해 살 수 있는 ‘동네Book데이’ 행사를 열기로 했다. 첫 행사로 이번 달에는 인형극 ‘뉴 아기염소’(22일 오후2시), ‘정슬기 마술사의 해피데이 매직쇼’(23일 오후2시), ‘맛있는 책 과자 만들기’(22일 오후1-6시) 등 다채로운 문화 행사를 마련했다. 이와 함께 책을 저렴하게 살 수 있는 북아울렛을 출판사별로 상시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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