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2108.17 … 코스피 종가 최고치

하루 주춤했던 코스피지수가 2100을 넘으면서 다시 사상 최고가를 갈아치웠다.

 13일 코스피지수는 전날보다 18.69포인트(0.9%) 오른 2108.17에 마감했다. 11일 기록한 종전 최고치(2094.95)를 이틀 만에 새로 썼다. 코스피지수는 전날인 12일 장중 한때 2100을 웃돌기도 했으나 종가가 2100을 넘은 것은 처음이다.

 외국인들은 유가증권 시장에서 주식 약 1800억원어치를 순매도했으나 코스피200지수 선물을 1조1000억원어치 순매수하면서 지수를 끌어올렸다. 사 놨던 주식을 팔아 차익을 실현하면서도 한편으로 한국 주식시장이 괜찮을 것이라고 생각해 선물은 대거 사들인 것이다.

 포스코가 인수 의향이 있다고 발표한 대한통운이 상한가였고 그랜저 신차를 발표한 현대차는 4.4% 올랐다. 그러나 정부가 휘발유값을 잡겠다고 나선 탓에 SK에너지와 S-Oil 등 정유주는 3% 안팎 하락했다. 코스닥지수는 0.93포인트(0.2%) 상승한 535.2에 거래를 마쳤다. 원화 가치는 달러당 0.6원 내려 1114.8원이 됐다.

권혁주 기자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