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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파독 광부·간호사 선물 받은 김 총리









김황식 국무총리가 13일 서울 삼청동 총리공관에서 1960~70년대 독일에서 일했던 광부 및 간호사들을 초청해 오찬간담회를 했다. 당시 광산 근로자들에게 필수품이었던 전등을 선물받은 뒤 살펴보고 있다. 김 총리는 1978년부터 2년간 독일에서 유학생활을 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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