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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lf& 톡.톡.talk] “상대의 버디가 나를 깨웠다”









아시아와 유럽 대표팀의 골프 대륙 대항전 로열 트로피 싱글 매치에서 유럽의 1번 주자로 나선 피터 한손(스웨덴)이 중국의 량웬총을 7홀 차로 제압한 뒤 밝힌 말. 한손은 1, 2번 홀 연속 버디를 얻어맞아 2홀 차로 끌려가다 이후 7개 홀에서 버디 5개를 잡아내며 역전승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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