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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조시인 박영학 교수 가람시조문학회 회장 취임









시조시인인 원광대 신문방송학과 박영학(사진) 교수가 15일 전북 익산시 광일서점 ‘문화공간’에서 열리는 가람시조문학회 총회에서 회장으로 취임한다.



 박 교수는 “현대 시조의 개척자이신 가람 이병기 선생의 시조 정형과 그 얼을 지키고 선양하는 데 앞장서고, 가람 시조마을이 빨리 조성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또 “시조계의 명망가에 의존하는 중앙 편향성을 배제하고 지역에 거점을 둔 신진 발굴과 지원을 통해 시조의 저변 확대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박 교수는 1984년『월간문학』신인상 공모에 당선해 등단했다. 전북예총상(문학부문)과 『시조문학』올해의 작품상, 목정문화상(문학부문)등을 수상했다. 작품집은『잔잔한 부피』 『변산바람꽃』이 있다.



장대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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