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팝페라 가수 폴 포츠, 오늘 전주소년원 공연









휴대전화 외판원 출신의 세계적인 팝페라 가수 폴 포츠(Paul Potts·사진)가 14일 전주에서 희망나눔 공연을 펼친다.



 폴 포츠는 송천정보통신학교(전주소년원)을 찾아 학생들 앞에서 영화 주제가 ‘러브스토리’ 등 6곡의 노래를 부른다. 또 자신의 인생 이야기를 들려 주며 원생들에게 꿈과 자신감을 심어 준다. 지난해 10월 서울소년원에서 희망나눔 공연을 가졌던 폴 포츠는 법무부가 위촉한 ‘한국 청소년 선도대사’이기도 하다.



 폴 포츠는 2007년 영국의 리얼리티 TV프로그램 ‘브리튼즈 갓 탤런트’에서 우승하면서 팝페라 가수가 됐다. 키가 작고 뚱뚱해 ‘비호감 휴대폰 판매원’으로 손가락질을 받으면서도 음악에 대한 꿈을 잊지 않고 열정적으로 노력해 인생역전에 성공했다. 그가 낸 첫 앨범 ‘One Chance’는 500만장 이상 팔렸다.



장대석 기자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