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TV 가이드] 역도선수 장미란의 부모 초대









세계선수권·올림픽·아시안 게임을 석권하며 역도 그랜드슬램을 달성한 장미란 선수. 어릴 적 꿈이 교사였던 장미란을 세계 최고의 역도 선수로 키워낸 부모는 어떤 교육을 했던 걸까. KBS1 ‘행복한 교실’이 장미란의 부모 장호철·이현자씨를 초대했다. 일찍이 딸의 재능을 알아본 아버지는 딸에게 역도를 권했다. 처음엔 역도를 반기지 않았던 장미란은 이제는 자신의 길을 일찌감치 일러준 부모님께 최고로 감사하고 있다.



 책 외판원으로 일했던 어머니는 딸의 생일이면 항상 같은 반 보육원 아이들을 초대했다. 어울려 살면서 주변 사람과 나눌 수 있는 마음을 가르치기 위해서였다. ‘문제 부모는 있어도 문제아는 없다’고 말하는 장호철·이현자 씨의 자녀교육법은 13일 오전 11시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선 또 온라인 게임 중독의 증상과 원인, 그 해법을 알아본다. 아이가 하루 4시간 이상 움직이지 않고 게임을 하거나, 폭력·공격적으로 변했다면 부모들은 자녀들의 게임중독을 의심해 봐야 한다.



강혜란 기자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