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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상장사 ‘짠돌이’ 배당수익률 평균 1.1% … 주요국 중 꼴찌서 둘째









이 정도면 ‘짠돌이’라는 소리를 들을 만했다. 국내 상장사들 얘기다. 배당금을 주가로 나눈, 배당수익률이 주요국 중 꼴찌에서 둘째였다. 주가 수준에 비해 그만큼 배당을 적게 한다는 소리다.



 13일 KTB투자증권에 따르면 한국 상장사들의 배당수익률은 평균 1.1%인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7일 주가를 기준으로 계산한 것이다. 배당수익률이 한국보다 낮은 나라는 인도(0.9%)뿐이었다. 미국(2.2%)은 한국의 두 배였고, 프랑스(5.07%)는 다섯 배에 육박했다. 세계 평균은 2.69%, 신흥국 평균은 2.1%였다.



권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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