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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Golf 소식

한국 여자프로골프 선수들은 지난해에도 세계 최고의 성적을 거뒀다. 세계랭킹 1위(신지애·23·미래에셋),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상금왕과 최저타수상(최나연·24·SK텔레콤),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한국인 최초 상금왕(안선주·24·판코) 등 각종 타이틀을 거머쥐었다. 이러한 성과 뒤에는 선수들이 제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후원을 아끼지 않은구단이 있다. 이에 골프전문채널 J골프는 프로구단의 활성화와 선수들의 소속감 고취를 위해 지난해 12월 3·4일 양일간 천안시 버드우드 골프클럽에서 제 2회 ‘IBK기업은행 MFS골프 프로구단 슈퍼리그’를 개최했다.



12개 구단, 자존심을 걸다
‘KLPGA 프로구단 최강전’

 최강의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프로 구단을 가리는 이번 대회에는 김영주 골프단, 하이마트 골프단, 볼빅 골프단, 동아회원권 골프단 등 총 12개 구단이 참가해 4개조로 나뉘어 리그전을 치렀다. 선수 개인의 명예뿐만 아니라 소속 구단의 자존심이 걸린 만큼 불꽃 튀는 접전을 펼쳤다.



 이 대회는 다음달 23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11시 J골프에서 볼 수 있다. 12일에는 4강 티켓을 놓고 치열한 경쟁을 벌인 D조의 동아회원권, 호반건설, 코브라 푸마 골프단 대회를 방송한다.



<송정 기자 asitwere@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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