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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토요 마티네 콘서트 개최



용인시는 1월 한 달간 ‘가족과 함께 하는 토요 마티네 콘서트’를 연다.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30분 부터 여성회관 큰어울마당에서 진행한다. 15일에는 ‘한 시간 안에 듣는 서양 음악사’를 주제로 비발디바흐헨델하이든모차르트베토벤슈베르트멘델스존차이코프스키 등 음악 역사를 정리한다. 현악사중주단 콰르텟엑스의 리더 조윤범이 해설자로 나선다. 22일 열리는 ‘슬기둥과 함께하는 마티네 콘서트’는 실내악 단체 슬기둥이 산도깨비, 소금장수, 고구려의 혼, 판놀음 등을 들려준다. 29일의 ‘아르츠 콘서트, 루브르에서 베토벤을 만나다’는 루브르박물관오르세미술관을 비롯한 세계 유명 미술관에서 도슨트로 활약한 윤운중이 음악에 숨어 있는 이야기를 들려준다. 초등학생 이상 관람가. 입장료 5000원.

▶ 문의=031-324-4549





성남시 도촌동, 작은도서관 개관



성남시 중원구 도촌동 주민센터가 지난 3일 작은도서관을 개관했다. 동 주민센터 3층에 들어선 도서관(113㎡ 규모)은 유아성인 열람실, 북카페, 문화사랑방 등으로 꾸몄다. 주민들이 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테이블, 의자, 소파, 검색용 PC를 설치했다. 이 센터는 올 상반기까지 작은도서관에 아동·예술·교양 등 분야 3500여 권의 책을 들여올 계획이다. 매월 마지막 날을 도서기증의 날로 정해 운영한다. 주민 문화 공간으로 활용하기 위해 초등저학년 독서논술, 독서왕 선발대회, 독서 퀴즈대회 등 문화프로그램도 진행할 예정이다.

▶ 문의=031-729-6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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