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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드전시회 연 中 여대생 "광고, 영화계 러브콜 쇄도"











 

학비를 벌기 위해 중국의 명문대학인 런민대학(人民大?)에서 누드 전시회를 개최한 쑤쯔쯔(?紫紫, 20)양이 중국에서 영화계의 제안을 받는 등 화제의 인물로 부상하고 있다.



8일 베이징에서 발행되는 신징바오(新京?)는 "쑤쯔쯔 관련 보도가 나간 직후 이미 그녀가 이전에 모델로 촬영했던 사진들이 인터넷상에서 발빠르게 퍼져나가고 있다. 주요 포털사이트에서도 '쑤쯔쯔 사진'이 검색어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 일부 중국 언론들은 "광고계와 영화계에서도 러브콜이 쇄도하는 등 중국 최고의 핫이슈녀"라고 보도하고 있다.















쑤쯔쯔양의 학교 측에서는 "예술과 외설의 경계선상에서 창의적인 시도를 보여줬다"고 그녀를 격려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일부 중국 남자 대학생들은 그녀의 학교까지 찾아가 구애를 펼치고 있다고 한다. 하지만 일부 여성들은 "그녀가 자신의 신체를 이용해 돈을 번 것은 여성들의 명예에 먹칠을 한 행위"라고 비난하기도 했다.



한편 런민대학 예술학과 2학년인 쑤쯔쯔 양은 최근 학업을 계속하기 위한 학비를 벌기 위해 자신의 일상생활 사진과 누드사진, 직접 연출한 ‘나는 누구인가?(Who am I?)’라는 제목의 누드 실루엣 영상까지 공개하는 전시회를 개최했다.



온라인 편집국 jd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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