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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냉동 국사’









동결(凍結)된 한국 역사. 우리 국사 교육의 현주소다. 1990년대 이래 고교에서 국사는 필수에서 선택으로 그 위상이 내려앉았다. 이제는 선택하지 않아도 괜찮은 과목이 됐다. 이념 논쟁까지 겹쳐지며 꽁꽁 얼어붙어 생명력 없는 ‘냉동 국사’로 전락했다.



조문규 기자

얼음조각가 김정철

장소 제공=호텔 리츠칼튼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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