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김정은, 북 제대로 이끌지 의구심”





김황식, 스페인 사파테로 총리 만나





김황식(사진) 국무총리는 7일(현지시간) 북한의 차기 후계자인 김정은에 대해 “28세에 불과한 그가 경험·경륜이 부족한 상황에서 기존 조직과 융화해 북한을 제대로 이끌지 의구심이 든다”고 밝혔다. 남미 3개국 순방을 마치고 귀국하는 길에 스페인에 들러 호세 루이스 사파테로 총리를 만난 자리에서다. 김 총리는 북한 정세에 대한 질문을 받고 “3대 세습은 굉장히 이해할 수 없는 것으로 매우 불안정한 것이 사실”이라면서도 “당장 붕괴 등을 쉽게 예상하기는 어렵다”고 말했다. 김 총리는 순방을 마치고 9일 귀국했다.



채병건 기자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