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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서울교육청, 지난해 교육비리 연루 교원 67명 파면·해임

교육비리가 잇따라 불거졌던 서울시교육청에서 지난해 67명의 교원이 파면이나 해임된 것으로 집계됐다. 시교육청에 따르면 2009년 말 터진 학교 창호공사 비리와 지난해 초 인사 비리·수학여행 비리 등으로 교직원 118명이 각종 징계를 받았다. 인사비리 관련이 32명으로 가장 많았는데, 교장 15명을 비롯한 24명이 파면·해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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