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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초·중·고생 주당 3∼4시간 창의적 체험활동

올해부터 충북도내 모든 초·중·고교생들은 주당 3∼4시간씩 창의적 체험활동을 해야 한다. 충북도교육청은 신학기가 시작되는 3월부터 전체 초·중·고생을 대상으로 창의·인성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9일 밝혔다.



3월부터 토론·역할놀이·게임학습

 창의·인성교육은 교과목과 체험학습을 합한 개념으로 종전의 주입식 교육에서 벗어나 토론·협력학습·역할놀이·게임학습과 같은 수업으로 진행된다. 창의적 체험활동 시간은 초·중학생은 주당 3시간, 고등학생은 주당 4시간이다.



 창의적 체험활동은 자율·동아리·봉사·진로 등 4개 영역활동으로 이뤄지며 학생들은 영역별 활동사항과 봉사활동 감상문 등을 창의적 체험활동 종합지원 시스템(www.edupot.go.kr)에 기록해야 한다. 이 같은 기록은 대학 등 상급학교로 진학할 때 입학사정관 활용자료로도 제공된다.



신진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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